이웃사랑의 마음은 끝이 없어라
상태바
이웃사랑의 마음은 끝이 없어라
  • 종로마을 N
  • 승인 2021.12.27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화동주민센터로 코리안리재보험(주)에서 7천만 원 상당의 라면, 쌀, 김치 등 기부
(사)바르게살기 종로구협의회에서는 밤낮으로 애쓰는 의료진 위해 보건소로 간식꾸러미 전달

 

 

코리안리재보험, 이화동주민센터에 물품 전달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에서부터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주민, 기업, 단체 등의 기부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지난 16일(목) 코리안리재보험(주)(대표이사 원종규)은 이화동주민센터로 쌀과 김치, 라면을 포함해 7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다.
 
이날 전달받은 다양한 생필품과 문화상품권은 이화동 거주 저소득주민 380세대와 복지시설 2곳에 골고루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코리안리재보험은 2004년 이화동과 1사1동 협약을 맺고 무려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이어서 17일(금) 보건소에도 특별한 선물이 찾아왔다. (사)바르게살기운동 종로구협의회에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간식꾸러미를 전달한 것이다. 협의회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빵과 음료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 250개 상자를 만들었다.
 
바르게살기운동 종로구협의회 이길용 회장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간식꾸러미를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삼청동에서도 주민과 상인 등이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을 활용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혹한기 대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호응을 얻었다. 추운 계절을 맞아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을 활용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겨울용 점퍼에서부터 난방기구, 생활지원비(난방비) 등을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는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찾아가는 효도상자’도 제공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