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사진전_We built this City, 우리가 만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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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사진전_We built this City, 우리가 만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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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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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 - 24일, 삼청동 갤러리 진선

 

전시소개

끊임없이 재생산되는 현대 도시의 실제모습을 도식화된 디자인같이 초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전시.

작가는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를 보고 자라나면서 무한 증식하는 도시구조에 관심을 갖고 그 본질에 대해 연구해왔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과감해지고 내밀해진 관점과 시간의 조각품에 대한 증폭된 해석을 보여준다. 박찬민의 도시풍경은 건물, 산, 바다, 강, 도로, 다리, 고가도로, 조경을 아우르는 도시 파노라마로 확장, 확대되고 있다. 

<We Built this City, 우리가 만든 도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는 도시 파노라마를 통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망, 충돌, 경쟁, 절충의 산물로서 결국 도시는 시간이 만든 거대한 인공 집합체임을 그의 조형적 언어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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