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문화재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직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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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화재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직원 모집
  • 변자형 기자
  • 승인 2021.02.15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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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지역일자리 찾기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리플렛=행정안전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리플렛=행정안전부)

(재)종로문화재단(이사장 권희석)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종로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사업’의 참여자(직원)를 2월21일(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문화예술행정 분야 6명 △무대기술 분야 1명이다.

문화예술행정 분야는 문화예술 기획 및 행정을 담당한다. △문화사업 기획 및 운영 △재단 문화시설, 도서관 등 운영·관리 △기타 일반행정 업무를 수행한다.

무대기술 분야는 아이들극장 및 마로니에 야외공연장을 운영하며, 공연장의 음향·조명, 무대 시설물의 유지와 안전 등을 관리한다.

근무조건은 주 5일 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근무지에 따라 근무일과 근무시간이 다르다. 월 190만원의 기본급과 10만원의 급식보조비를 지급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2021.1.1 기준)의 미취업 서울시민으로, 사업기간(2021.12.31) 동안 서울시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종로구민을 우선 선발하고 △취업 취약계층(취업보호·지원대상자, 장애인 및 가족) △세대주 △장기실업자 및 휴·폐업자 △전공자 및 교육 이수자, 직무 경험자를 우대(관련 증빙서류 제출)한다.

재단은 1차 서류전형(2.24), 2차 면접전형(2.26)을 거쳐 3월2일(화) 최종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적성, 자격 및 직무경험 등에 따라 재단 본부 및 재단 운영시설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사업참여신청서 △ 개인정보동의서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우대사항 관련 증빙자료 등을 2월21일(일) 23시59분까지 담당자 이메일(recruit@jfac.or.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은 블라인드 공채 조건에 따라, 자기소개서 등에 본인의 출신지역, 가족관계, 출신학교 등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이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기재하는 경우에는 불합격 처리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범부처 ‘청년일자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청년실업에 대응하기 위해 국비가 지원되는 지자체 주도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이다.

문의: 종로문화재단 경영기획팀(☎02-6203-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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