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윤해서와 함께하는 '소설을 읽는 시간'
상태바
소설가 윤해서와 함께하는 '소설을 읽는 시간'
  • 종로마을 N
  • 승인 2020.12.03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혜화동 위트 앤 시니컬에서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과 한무숙문학관은 서점과 문학관이 만난 가을, 소설가 윤해서를 초청해 12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혜화동 위트 앤 시니컬에서 소설 읽는 시간을 마련했다.

위트 앤 시니컬의 유희경 시인이 진행하는 이 행사는 작가와 독자가 한 편의 소설을 함께 읽는 참여형 소설 낭독회로 낭독 대상 작품은 윤해서 작가의 단편 ‘8분의 9박 드로잉 - 무화하는 무로서’이다. 따뜻한 곁이 될 수 있는 소설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해서 작가는 2010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설집 ‘코러스크로노스’, 중편소설 ‘암송’, 장편소설 ‘0인칭의 자리’가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시행해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여 문의는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에서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