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저소득가정에 ‘건강한 먹거리’ 지원
상태바
KMI, 저소득가정에 ‘건강한 먹거리’ 지원
  • 종로마을 N
  • 승인 2020.09.10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종로구와 우리농산물 함께나눔상자를 마련해 저소득가정 800가구에 전달한다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와 ‘우리농산물 함께나눔상자’를 마련해 저소득가정 800가구에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하고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건강한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석을 맞아 올해 수해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와 저소득가정에 보탬이 되는 제철 과일과 간편식품으로 구성된 ‘함께나눔상자’를 마련했다.

종로구는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의 협조로 하나로마트 사직점에서 우리농산물 먹거리를 일괄 구매해 ‘함께나눔상자’를 각 가정에 배달할 예정이다.

앞서 KMI는 2019년 11월 종로구와의 후원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교육, 문화 등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9일 진행된 ‘우리농산물 함께나눔상자 전달식’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여봉무 종로구의회 의장, 최인태 종로구청 복지경제국장,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 이대엽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할 저소득 가정이 추석을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우리 농가에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종로구청과 KMI가 준비한 ‘우리농산물 함께나눔상자’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